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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코스공략법

Gold (Membership)

3,182m(3,482Yds)Par36

산맥을 닮아 호탕한 남성적 코스로 가슴이 탁 트인 페어웨이를 자랑하는 산악형코스
정교하고 창조적인 사고가 요구되며 자연에 도전하고 극복하는 극적인 묘미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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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공략 TIP

티샷만 IP 지점에 안착지한다면 부담 없이 기분 좋게 첫 출발 할 수 있는 파 5홀이다. 티샷은 슬라이스 우려가 있으니 가급적 왼쪽 벙커 오른쪽을 겨냥함이 좋으며, 세컨 공략은 장타가 아니라면 최대한 오른쪽 대형 벙커를 피한 다소 왼쪽 방향이 목표지점이다. 그린 주변 왼쪽에 커다란 해저드와 비치 벙커를 감안하여 핀보다 약간 오른쪽을 온그린 공략 루트로 잡고, 핀을 오버하면 그린 전체가 내리막 경사가 된다.

코스공략 TIP

티잉 그라운드에서 오른쪽 벙커 직전까지 전면이 깊은 계곡 OB 지역으로 티샷부터 매우 부담을 주는 짧은 거리의 파 4홀이다. 왼쪽벙커보다약간 오른쪽을 보고 과감히 티샷 하면 남은 거리는 숏 아이언만으로도 쉽게 온 그린 공략이 가능하나, 페어웨이 굴곡이 심하고 오르막 지형으로 다소 길게 보는 것이 좋다. 매우 큰이단 그린으로 거리감이 부족하면 종종 3퍼팅 하게 된다.

코스공략 TIP

거리가 매우 긴 파 3홀로 우드나 롱 아이언으로 티샷 해야 하며 그린이 넓어 다소 길게 공략해도 무방하다. 거리에 부담이든 골퍼라면 그린 왼쪽 벙커만 유희하여 그린 앞자락까지 티샷, 어프로치로 승부를 걸어도 좋다, 그린 뒤 3개 벙커는 그리 위협적이지 못하며 핀을 직접 봐도 퍼팅에 큰 무리는 없다.

코스공략 TIP

거리가 제법 있고 남은 거리 100미터 주변에 실개천 해저드가 페어웨이를 관통하는 파 4홀이다. 장타자라면 왼쪽 벙커 정도는 티샷 비거리로 충분히 넘길 수 있으나 그린까지는 미들 또는 롱아이언으로 공략해야만 온 그린이 가능하다. 특히 오르막 포대 형 그린이므로 한 클럽정도 더 길게 봐야하며 그린 오른쪽 벙커를 감안, 핀보다 약간 왼쪽으로 공략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코스공략 TIP

약간 왼쪽으로 휘어진 파 4홀로 페어웨이 왼쪽 법면을 기준하요 전면 산봉우리를 보고 티샷하면 좋은 IP지점에 도달할 수 있다. 그린까지 약 내리막으로 보여 실거리 보다 약간 짧게 보고 공략하면 성공적으로 온 그린 시킬 수 있으나 자칫 그린 입구 오른쪽에 포진한 대형 벙커를 고려하여 핀 보다 그린 중앙을 노리는 것이 정공법이다.

코스공략 TIP

블라인드 형 파 5홀로 티 박스 전면에 있는 깊은 계곡을 넘겨야하는 부담스런 티샷과 IP지점 오른족 법면에서 내려오는 폭포의 경치가 매우 장관이나 해저드 지역이다. 왼쪽 벙커를 지나는 티샷과 페어웨이 왼쪽에 조성된 실개천 해저드를 피해 오른쪽 벙거지점을 목표점으로 보는 세컨 공략, 그리고 그린 왼쪽에 포진한 길고 커다란 벙커를 피하는 오르막 서드샷 등 매우 절제된 두뇌 플레이만이 정복 할 수 있는 홀이다.

코스공략 TIP

내리막 짧은 파 3홀로 그동안의 스코어를 만회, 쉽게 파 또는 버디까지 할 수 있는 찬스 홀이다. 그러나 가파른 오르막 형 그린이므로 핀을 오버하면 3퍼팅 가능성이 매우 높고 또한 그린 왼쪽을 에워 쌓은 커다란 가로 형 벙커도 만만치 않음을 유념해야한다.

코스공략 TIP

낭떠러지에서 내려다보는 느낌을 주는 가파른 내리막파 4홀로서 드라이버 사용 시, 직선거리 OB 지역으로 막창 가능성이 매우 높아 절대적으로 우드나 롱아이언으로 티샷을 권한다, 왼쪽 동그란 벙커와 전면 라이트 사이로 티샷하면 숏 아이언이나 어프로치 샷만으로 충분히 온 그린 시킬 수 있다. 오르막 그린으로 핀보다 짧게 공략하면 용이하게 퍼팅을 할 수 있다.

코스공략 TIP

거리는 짧아 보이나 오른쪽으로 휘어지고 페어웨이에서 그린까지 오르막이 계속되는 파 4홀이다. 페어웨이 오른쪽은 중간 지점까지 전부 벙커지역으로 가급적 티샷은 페어웨이 왼쪽 지역으로 공략하는 것이 편안히 온그린을 시도 할 수 있다. 숏 아이언만으로도 세컨은 충분하나 오르막 포대 형 그린이므로 한 클럽정도 넉넉히 잡고 펀치 샷으로 공략하면 무난히 파 세이브를 할 수 있다.